토마토스탁론, NH채움토마토스탁론 신규 출시

입력 : 2014-04-08 오전 11:00:00
토마토스탁론에서 NH농협증권과 NH농협캐피탈이 제휴된 NH채움토마토스탁론을 새롭게 출시하였다. NH채움토마토스탁론은 최저 연 금리 3.5%에 최대 300%까지 대출이 가능한 상품이다. 또한 한종목 100%투자가능하며, ETF종목도 거래가 가능하다.
현재, NH채움토마토스탁론 신규 이용고객에게는 6개월동안 거래수수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토마토스탁론이란?
증권사(하나대투증권, 우리투자증권, 키움증권, 한화증권, SK증권, 이트레이드증권, 동부증권, 신한증권 등)와 여신기관(하나캐피탈, 대백저축은행, 동부저축은행, 센트럴저축은행, 한화저축은행, 키움저축은행 등)이 제휴하여 제공하는 주식매입자금대출, 일명 "스탁론"은 증권계좌평가금액 대비 최대 400%까지 주식매수주문이 가능한 온라인대출상품이다.
 
증권사의 신용미수거래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상품이다. 미수거래는 레버리지 특징은 있으나, 결제일 기준 이내 상환이 되지 않으면, 미수동결계좌로 분류되어 지속적으로 이용이 불가능하다. 신용거래는 미수거래 보다 레버리지는 낮고, 상대적으로 고금리에 이용기간도 대략 90일정도로 제한되어 있다. 이에 반해 스탁론은 레버리지가 미수, 신용거래보다 높고, 저금리에 이용기간도 최대5년까지 길다. 또한 스탁론은 100% 온라인상품으로 인터넷으로 간편하게, 공인인증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토마토스탁론 관계자는 “스탁론은 다양한 혜택과 많은 장점을 가진 상품이지만, 스탁론을 이용함에 있어 발생될 수 있는 리스크에 대해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고 당부 했다.
 
◆ 인터넷으로 신청하고 실시간으로 주식매입자금 입금
◆ 내 자금의 400% 주식매수, 한 종목 100% 레버리지 투자
◆ 최저 연 금리 3.5%, 업계 최초 취급수수료 1.5%
◆ 증권사 미수금액 실시간 상환처리,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마이너스통장식으로 이자비용 절감, 한도 증액 및 추가 대출 가능
◆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등 증권사 신용불가종목 매수가능(일부 종목 제외)
 
스탁론 비교분석 사이트 : 토마토스탁론 바로가기
토마토 스탁론 문의전화 : 1644-0049
 
전일거래량 상위 100
KODEX 인버스(114800), 한국전자인증(041460), 유진로봇(056080), KODEX 레버리지(122630), 키이스트(054780), 신일산업(002700), KT(030200), 에넥스(011090), 오픈베이스(049480), 코엔텍(029960), 태산엘시디(036210), 하림홀딩스(024660), 우리종금(010050), 한국정보인증(053300), 유니켐(011330), 모다정보통신(149940), 하림(136480), 라이브플렉스(050120), 콤텍시스템(031820), 대호에이엘(069460), 네오아레나(037340), 이니텍(053350), 에스아이리소스(065420), 이월드(084680), 엠제이비(074150), 링네트(042500), SMEC(099440), 에스넷(038680), 어보브반도체(102120), SGA(049470), 코콤(015710), 미래산업(025560), KODEX 200(069500), 엔티피아(068150), 모린스(110310), 세우테크(096690), 써니전자(004770), LG유플러스(032640), 인트로메딕(150840), 이지바이오(035810), 로보스타(090360), STX조선해양(067250), S&T모터스(000040), 아이리버(060570), 승화산업(052300), 나노트로닉스(010670), 신성통상(005390), 유양디앤유(011690), 한솔홈데코(025750), 비츠로시스(054220), 지엠피(018290), 동부로봇(090710), 삼성제약(001360), 이스타코(015020), 원익IPS(030530), 대아티아이(045390), 인성정보(033230), HB테크놀러지(078150), CMG제약(058820), 와이즈파워(040670), SH에너지화학(002360), 만도(060980), 중국원양자원(900050), 티케이케미칼(104480), 우리투자증권(005940), 컴투스(078340), 한국전자금융(063570), 터보테크(032420), 태창파로스(039850), 서울신용평가(036120), 스페코(013810), 딜리(131180), SK하이닉스(000660), 바이오스마트(038460), 라온시큐어(042510), 코스맥스비티아이(044820), 포스코 ICT(022100), 에프지엔개발리츠(119250), 미동전자통신(161570), 영진약품(003520), JW중외신약(067290), 삼익악기(002450), 승화프리텍(111610), 대우증권(006800), 대유신소재(000300), 오공(045060), 마니커(027740), 잘만테크(090120), 알파칩스(117670), 한일사료(005860), 삼화네트웍스(046390), 에스티아이(039440), SK네트웍스(001740), 리홈쿠첸(014470), 팜스토리(027710), 미디어플렉스(086980), 시그네틱스(033170), 한국내화(010040), 현대통신(039010), 빅텍(065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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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머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