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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 농구단, 소아암 어린이 문병 입력 : 2013-08-02 오전 9:53:12 크게 작게 (사진제공=서울삼성) [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프로축구 서울 삼성 썬더스의 이시준(181㎝·가드), 김태주(182㎝·가드), 임동섭(196㎝·포워드)이 삼성서울병원 소아암 환아들을 찾았다. 이날 병원을 방문한 선수들은 투병 중인 어린이들에게 사인 볼을 선물하고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을 하며 용기를 북돋아줬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한 서울 삼성의 삼성서울병원 방문은 이번이 세번째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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