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안티에이징 건강정보 건강사전 건강서적 오피니언 의학전문기자 알림 건강&질병 보건의료정책 병&의원 제약 명약백서 藥, 알고먹자 코스메슈티컬 피트니스 뷰티 푸드 건강한性 CEO의 건강비법 건강정보 헬스잡학사전 건강서적 베스트 신간서적 인터뷰 연재칼럼 의학칼럼
다음달부터 의료실비 보험료 오른다 민영의보 의료실비 보험료 10% 인상..보장한도 절반 축소 입력 : 2009-03-06 오전 10:14:00 크게 작게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다음 달부터 민영의료보험 의료비 보장한도는 축소되고 보험료는 오른다. 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민영의료보험의 의료실비 보험료가 다음달 1일부터 약 10% 정도 인상된다. 보장한도도 최고 50%까지 축소된다. 그동안 병원 입원비 1억원 한도와 통원비 30만원(5000원 공제) 또는 50만원(2만원 공제) 한도도 입원비 5000만원, 통원비 20만원으로 축소된다. 의료실비보험은 본인의 지갑에서 빠져나가는 영수증 그대로 의료비를 100% 보장해주는 상품으로 매월 2~3만원대의 보험료로로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월소득 200만원 이하의 서민층에서 많이 가입하고 있다. 특히 의료실비보험은 국민건강보험과 달리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촬영(MRI) ,초음파, 엑스레이(X-ray), 내시경 등의 고가의 검사비와 한방병원 치료비까지 보상받아 인기가 높다. 다음달부터 새로 가입하는 사람은 보장한도 금액이 바뀌지만, 기존 가입자는 의료비 보장금액이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에 가입을 서두르는게 유리하다는게 보험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민영의료보험에 가입할때 3월 중순 이전에 가입하기를 권한다. 이상범 인슈넷 보험비교전문회사(GA) 마케팅 팀장은 "민영의보 가입 심사는 매우 까다로워 병력이나 나이가 많은 피보험자는 심사기간이 몇 일이 걸린다"며 "3월 중순 이후에는 가입 신청자가 크게 늘어 보험사의 심사가 지연돼 가입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의학전문기자 건강칼럼 / Previous Next <의학전문기자 박종욱 대표원장> (영상)주택사업 호황…건설사 직원수도 실적 따라간다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가장 피해야 할 음경확대 부작용 '의존성'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발기부전을 치료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증은 왜 생길까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천연 정력제 쌀눈이 품은 옥타코사놀 기획 / Previous Next 책임 없는 권한은 이기심일 뿐 [IB토마토]엑셀세라퓨틱스, 9억 넣어 32억 회수…1년 만에 잭팟 '1품 1조' 지운 대웅제약 "글로벌 블록버스터 육성" 기조 유지 [IB토마토]애드바이오텍, 유증 지연에 경영 정상화 '첩첩산중' 식약처, 달걀값 인하 작전 동참…브라질로 눈길 프라임 더보기 고려아연 최윤범 연임 놓고 자문사 격돌…기업가치냐 지배구조냐 (Deal클립)흥국화재, 후순위채 미매각 우려 넘었다…K-ICS 숨통 메리츠증권, 전통IB 키웠지만…계속된 '부동산 딜레마' (VC의 재평가)③회수 기대가 띄운 주가…상장 VC '과열 경고등' (원전 EPC 장벽)③같은 원전 다른 셈법…건설 3사 생존 공식 (미드마켓 전쟁)③내수에 갇힌 PE, 세컨더리만 커졌다 넥센타이어, 미국 관세 파고 넘었다…주주환원도 레벨업 오리온홀딩스, 적자에도 쇼박스 못 버리는 이유
많이 본 뉴스 의학전문기자 건강칼럼 / Previous Next <의학전문기자 박종욱 대표원장> (영상)주택사업 호황…건설사 직원수도 실적 따라간다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가장 피해야 할 음경확대 부작용 '의존성'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발기부전을 치료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증은 왜 생길까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천연 정력제 쌀눈이 품은 옥타코사놀 기획 / Previous Next 책임 없는 권한은 이기심일 뿐 [IB토마토]엑셀세라퓨틱스, 9억 넣어 32억 회수…1년 만에 잭팟 '1품 1조' 지운 대웅제약 "글로벌 블록버스터 육성" 기조 유지 [IB토마토]애드바이오텍, 유증 지연에 경영 정상화 '첩첩산중' 식약처, 달걀값 인하 작전 동참…브라질로 눈길 프라임 더보기 고려아연 최윤범 연임 놓고 자문사 격돌…기업가치냐 지배구조냐 (Deal클립)흥국화재, 후순위채 미매각 우려 넘었다…K-ICS 숨통 메리츠증권, 전통IB 키웠지만…계속된 '부동산 딜레마' (VC의 재평가)③회수 기대가 띄운 주가…상장 VC '과열 경고등' (원전 EPC 장벽)③같은 원전 다른 셈법…건설 3사 생존 공식 (미드마켓 전쟁)③내수에 갇힌 PE, 세컨더리만 커졌다 넥센타이어, 미국 관세 파고 넘었다…주주환원도 레벨업 오리온홀딩스, 적자에도 쇼박스 못 버리는 이유
프라임 더보기 고려아연 최윤범 연임 놓고 자문사 격돌…기업가치냐 지배구조냐 (Deal클립)흥국화재, 후순위채 미매각 우려 넘었다…K-ICS 숨통 메리츠증권, 전통IB 키웠지만…계속된 '부동산 딜레마' (VC의 재평가)③회수 기대가 띄운 주가…상장 VC '과열 경고등' (원전 EPC 장벽)③같은 원전 다른 셈법…건설 3사 생존 공식 (미드마켓 전쟁)③내수에 갇힌 PE, 세컨더리만 커졌다 넥센타이어, 미국 관세 파고 넘었다…주주환원도 레벨업 오리온홀딩스, 적자에도 쇼박스 못 버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