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획 안티에이징 건강정보 건강사전 건강서적 오피니언 의학전문기자 알림 건강&질병 보건의료정책 병&의원 제약 명약백서 藥, 알고먹자 코스메슈티컬 피트니스 뷰티 푸드 건강한性 CEO의 건강비법 건강정보 헬스잡학사전 건강서적 베스트 신간서적 인터뷰 연재칼럼 의학칼럼
다음 디렉토리 검색, 순방문자수 5배 증가 입력 : 2008-02-25 오후 12:14:16 크게 작게 내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인기 순위를 알 수 있는 다음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 반응이 커지고 있다. 다음커뮤니케이션(www.daum.net)은 자사의 사이트 순위 및 통계 지표를 제공하는 디렉토리 검색사이트(http://directory.search.daum.net)의 순방문자수가 오픈 두 달 만에 약 5배 증가하는 등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다음이 올 초 새롭게 개편한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는 로그인 기반 다음 플랫폼의 장점을 극대화한 국내 최초의 사용자 활동 기반의 랭킹서비스로, 사용자들에게 유용한 사이트를 인기순으로 정렬해 각 사이트의 통계 자료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기존 포털 디렉토리 검색과의 차별성이 돋보이는 다음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의 UV(순방문자수: Unique Visitor)는 2월 3주 기준 542,086명을 기록, 오픈 두 달 만에 약 5배가 급증하는 상승세를 보이며 세계적인 랭킹 사이트 알렉사는 물론 국내 랭키닷컴, 코리안클릭 등을 앞서며 국내 대표 랭킹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의 원인으로는 기존 포털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가 웹사이트의 주제별 분류서비스인데 반해, 다음은 지난 개편을 통해 사이트들의 인기 순위를 제공하는 차별화를 통해 사용자들의 랭킹에 대한 니즈를 충족했기 때문으로 다음측은 판단하고 있다. 실제로 이용자들은 유명 국내 사이트들의 랭킹은 물론,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 등의 순위를 검색, 지식 검색 이외의 목적으로 검색서비스를 사용하며 새로운 검색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랭킹 서비스 외에도 다음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는 다양하고 유익한 검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카테고리 별 최대 3개 사이트의 순위/페이지뷰/방문자수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사이트차트를 제공해 가장 정확하고 전반적인 사이트 이용정보와 현황을 분석할 수 있도록 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해당 사이트의 정보를 심층적으로 분석한 ▶ 주간 페이지뷰와 방문자수를 제공하는 기본지표, ▶성별, 연령대, 유입경로 등을 제공하는 상세 지표 등을 통해 이용자들의 관심사 변화 추이 및 사용 트렌드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해 유용하다. 손경완 다음커뮤니케이션 검색본부장은 “다음 디렉토리 검색 서비스는 그 동안 유료사이트를 통해 접할 수 있었던 랭킹에 대한 접근도가 높여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다음은 디렉토리 검색과 같은 사용자들의 차별화된 검색 니즈에 부합하는 핵심 서비스를 개발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강진규 기자(jin9kang@etomato.com)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의학전문기자 건강칼럼 / Previous Next <의학전문기자 박종욱 대표원장> (영상)주택사업 호황…건설사 직원수도 실적 따라간다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가장 피해야 할 음경확대 부작용 '의존성'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발기부전을 치료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증은 왜 생길까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천연 정력제 쌀눈이 품은 옥타코사놀 기획 / Previous Next 책임 없는 권한은 이기심일 뿐 [IB토마토]엑셀세라퓨틱스, 9억 넣어 32억 회수…1년 만에 잭팟 '1품 1조' 지운 대웅제약 "글로벌 블록버스터 육성" 기조 유지 [IB토마토]애드바이오텍, 유증 지연에 경영 정상화 '첩첩산중' 식약처, 달걀값 인하 작전 동참…브라질로 눈길 프라임 더보기 고려아연 최윤범 연임 놓고 자문사 격돌…기업가치냐 지배구조냐 (Deal클립)흥국화재, 후순위채 미매각 우려 넘었다…K-ICS 숨통 메리츠증권, 전통IB 키웠지만…계속된 '부동산 딜레마' (VC의 재평가)③회수 기대가 띄운 주가…상장 VC '과열 경고등' (원전 EPC 장벽)③같은 원전 다른 셈법…건설 3사 생존 공식 (미드마켓 전쟁)③내수에 갇힌 PE, 세컨더리만 커졌다 넥센타이어, 미국 관세 파고 넘었다…주주환원도 레벨업 오리온홀딩스, 적자에도 쇼박스 못 버리는 이유
많이 본 뉴스 의학전문기자 건강칼럼 / Previous Next <의학전문기자 박종욱 대표원장> (영상)주택사업 호황…건설사 직원수도 실적 따라간다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가장 피해야 할 음경확대 부작용 '의존성'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발기부전을 치료해야 하는 5가지 이유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조루증은 왜 생길까 <의학전문기자 이영진 대표원장> 천연 정력제 쌀눈이 품은 옥타코사놀 기획 / Previous Next 책임 없는 권한은 이기심일 뿐 [IB토마토]엑셀세라퓨틱스, 9억 넣어 32억 회수…1년 만에 잭팟 '1품 1조' 지운 대웅제약 "글로벌 블록버스터 육성" 기조 유지 [IB토마토]애드바이오텍, 유증 지연에 경영 정상화 '첩첩산중' 식약처, 달걀값 인하 작전 동참…브라질로 눈길 프라임 더보기 고려아연 최윤범 연임 놓고 자문사 격돌…기업가치냐 지배구조냐 (Deal클립)흥국화재, 후순위채 미매각 우려 넘었다…K-ICS 숨통 메리츠증권, 전통IB 키웠지만…계속된 '부동산 딜레마' (VC의 재평가)③회수 기대가 띄운 주가…상장 VC '과열 경고등' (원전 EPC 장벽)③같은 원전 다른 셈법…건설 3사 생존 공식 (미드마켓 전쟁)③내수에 갇힌 PE, 세컨더리만 커졌다 넥센타이어, 미국 관세 파고 넘었다…주주환원도 레벨업 오리온홀딩스, 적자에도 쇼박스 못 버리는 이유
프라임 더보기 고려아연 최윤범 연임 놓고 자문사 격돌…기업가치냐 지배구조냐 (Deal클립)흥국화재, 후순위채 미매각 우려 넘었다…K-ICS 숨통 메리츠증권, 전통IB 키웠지만…계속된 '부동산 딜레마' (VC의 재평가)③회수 기대가 띄운 주가…상장 VC '과열 경고등' (원전 EPC 장벽)③같은 원전 다른 셈법…건설 3사 생존 공식 (미드마켓 전쟁)③내수에 갇힌 PE, 세컨더리만 커졌다 넥센타이어, 미국 관세 파고 넘었다…주주환원도 레벨업 오리온홀딩스, 적자에도 쇼박스 못 버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