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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Plus)신세계·CJ 등 '삼성생명 상장 훈풍' 이어져 입력 : 2009-11-18 오전 9:34:53 크게 작게 [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삼성생명의 상장 추진을 계기로 삼성생명 지분을 보유한 기업과 삼성그룹 금융계열사들이 사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9시26분 현재 신세계(004170) 1만2000원(2.23%)오른 55만1000원, CJ제일제당(097950) 5000원(2.27%)오른 2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삼성증권(016360)(2.07%)과 삼성카드(029780)(0.37) 등 삼성그룹 계열 금융사들도 상승세다. 전문가들은 신세계, CJ제일제당 등이 삼성생명 지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생명의 상장의 가장 큰 수혜주로 보고 있다. 삼성증권과 삼성카드도 삼성금융그룹이 지주회사로 전환될 경우 시장경쟁력 제고 및 에버랜드 지분매각에 따른 차익실현 등이 기대돼고 있다. 뉴스토마토 박상정 기자 aurapsj@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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