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란 사태에 반도체 대장주 동반하락

입력 : 2026-03-04 오전 9:46:01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이란 사태로 인해 삼성전자(005930)SK하이닉스(000660)가 이틀 연속 동반 급락하고 있습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5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보다 9700원(5.02%) 내린 18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전날 14% 하락한 데 이어 이틀째 떨어지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 역시 전일보다 3만3000원(3.51%) 하락한 90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역시 역시 27일부터 3영업일 연속 하락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이란 사태 이후 각각 '20만 전자'에서 '19만 전자'로 '100만 닉스'에서 '90만 닉스'로 내려온 데 이어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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