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펜디, 에트로, 코치 등 최대 60% 할인

입력 : 2012-08-06 오전 10:32:02
[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현대홈쇼핑(057050)(www.hyundaihmall.com)은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해외잡화 전문프로그램 '클럽노블레스'를 통해 '사계절 특가 상품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방시, 펜디, 에트로, 코치, 멀버리 등 명품 잡화를 최대 60% 할인 판매하며 여름 상품은 물론 겨울철 패딩과 자켓 등도 선보인다.
 
70여개의 해외 브랜드 상품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매일 낮 12시 20분부터 2시간동안 진행된다.
 
6일 지방시 판도라백(185만9000원)과 비비안웨스트우드 선글라스(17만 8000원) 등을 시작으로 7일에는 펜디 래더 숄더백(96만8000원)과 펜디 겨울철 울 머플러(14만8000원)를 각각 판매한다.
 
8일 멀버리 숄더백 다리아(132만8000원), 끌로에 마르떼 선글라스(17만8000원), 9일 돌체앤가바나 가죽숄더백(91만6000원), 돌채앤가바나 시칠리백(145만원), 10일 에트로 보스톤백(65만1000원), 헤리티지 캐시미어 롱자켓(26만9000원) 등을 방송에서 선보인다.
 
행사가 진행되는 5일 동안 하루에 한명씩 500만원의 현금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며, SMS 문자메세지를 통해 매일 1명씩 '1만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김정훈 현대홈쇼핑 명품 책임 상품기획자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의 인기 아이템을 한 데 모아 선보인다"며 "2012년 S/S시즌 여름철 아이템은 물론 지난 시즌 선보였던 겨울철 의류까지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기에 어느 때보다 실속있게 명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홈쇼핑의 최장수 프로그램인 클럽노블레스는 지난 2002년 11월 첫 방송한 명품전문프로그램으로 매 방송마다 5~7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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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설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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