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코스피가 하락 출발했으나 상승하고 있습니다. 장중 최고치를 다시 썼습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보다 12.01포인트(0.25%) 상승한 4847.93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날 지수는 전일보다 11.34포인트(0.23%) 하락한 4829.40에 장을 시작했으나 이내 상승세로 전환했습니다. 4858.79까지 올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개인이 1454억원 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74억원, 545억원 매도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일보다 2.50포인트(0.25%)오른 956.91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66포인트(0.17%) 내린 952.93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개인이 1690억원 매수하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125억원, 404억원 매도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뉴욕증시(NYSE)는 약보합세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17% 하락한 4만9359.33에 장을 마쳤습니다. 나스닥과 스탠더드앤푸어(S&P) 500지수 역시 각각 0.06%, 0.06% 하락한 2만3515.39, 6940.01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일보다 0.4원 오른 1474.0원 출발했습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