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로봇사업이 외신들의 호평을 받으며
현대차(005380)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38분 기준 현대차는 전일보다 2만9500원(7.14%) 오른 44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때 44만9000원까지 올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현대차가 'CES 2026'에서 선보인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에 대한 외신들의 호평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현대차그룹 등에 따르면 미국 AP통신은 아틀라스에 대해 "현대차그룹이 사람처럼 생기고, 사람 대신 일하는 로봇을 만들기 위한 경쟁에 박차를 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AP통신은 아틀라스에 대해 "현대차그룹이 사람처럼 생기고, 사람 대신 일하는 로봇을 만들기 위한 경쟁에 박차를 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프랑스 유로뉴스는 "아틀라스가 프로토타입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영국의 테크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는 아틀라스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휴머노이드 로봇 중 하나"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