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백아란 기자] LG전자가 봄철을 맞아 벚꽂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입니다.
LG전자 플래그십 D5 벚꽃 미디어 파사드 모습.(사진=LG전자)
LG전자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에 위치한 ‘LG전자 플래그십 D5’ 외벽에 가로 20m, 세로 28m 규모의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벚꽃잎이 휘날리는 장면을 연출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벚꽃을 주제로 한 미디어 파사드는 내달 30일까지 상영되며,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입니다. LG전자는 이번 미디어 파사드를 운영하며 △야간 라이팅 퍼포먼스 △최신 기술 체험존 등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편 LG전자 플래그십 D5는 LG전자의 혁신 기술과 브랜드 비전을 집약한 오프라인 매장으로 ‘Dimension5(다섯 번째 차원)’ 콘셉트 아래 1층 고객 맞이 공간, 2~4층 제품 체험 공간, 5층 브랜드 경험 공간으로 구성됐습니다.
백아란 기자 alive0203@etomat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