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경 기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메쥬(0088M0)가 코스닥 상장 첫날 '트리플(공모가 대비 3배)'을 달성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0분 기준 메쥬는 공모가 2만1600원 대비 3만9400원(186.57%) 오른 6만1800원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장중 한때 7만3500원까지 오르며 공모가 대비 3배를 웃도는 상승폭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메쥬는 생체신호 계측 및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병원 내외 환자 모니터링 공백을 해소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입니다. 회사는 이번 공모 자금을 바탕으로 북미·유럽 시장 진출과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김현경 기자 khk@etomato.com